별사랑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별사랑(본명 윤정인)이 9월의 신부가 된다.
별사랑은 9월 20일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었던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별사랑은 지난 6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첫사랑을 다시 만나 5년을 함께 걸었다. 그리고 다가오는 9월, 제 인생 마지막 사랑이 될 소중한 사람과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다가오는 9월, 저를 한결 같은 모습과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 소중한 사람과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별사랑 소셜미디어7월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출연해서는 "웨딩촬영을 하는데 작가님들이 (예비신랑에게) 최강창민 닮았다고 하시더라"고 말하는가 하면 최근 예비신랑과의 웨딩화보를 공개해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프로 축가러' 조혜련의 축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조혜련은 "9월에 갈 거다. 스케줄 뺄 거다. '골때녀'(골 때리는 그녀들)라도 뺄 것"이라며 축가를 약속한 바 있다.
한편 별사랑은 2017년 싱글 앨범 '눈물꽃'으로 데뷔 후 TV CHOSUN '미스트롯2' MBN '현역가왕'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