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린이 감성적인 글로 마음을 담았다.
린은 9월 19일 소셜미디어에 비가 내리는 야경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적었다.
더해진 감성적인 BGM까지. 린이 전하는 촉촉하고 뭉클한 감수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린과 엠씨더맥스 이수는 지난달 8월 결혼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며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