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로서 열정적인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9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컷트 #펌 고객님 부자에요. 신기하게도 저는 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셨어요 #Dm 문의 주시는 분도 거의 다 펌 고객님 분들이세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의자까지 올라 고객 머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잡았다.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한 이후 딸과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여러 차례 낙방 끝에 지난 3월 미용 국가고시 실기 시험 합격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에는 한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준디자이너 직함을 달고 9월 9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직접 시술을 하게 됐따고 밝혔다. 손님 모집 공고와 함께 9월 예약은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