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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함소원 “옷 없어 처녀 때 옷 입어” 가슴 절개룩도 찰떡 슬렌더 몸매

쓰니 |2025.09.20 11:35
조회 89 |추천 0

 함소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함소원은 9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세상에 옷이 없어요. 간절기 옷이 없어서 주문했는데 안 와요. 처녀 때 옷 꺼내입고 방송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가슴 부분이 절개 된 크롭 상의에 스커트를 입고 있다. 이에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젓가락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결혼 전 옷을 입고도 굴욕 없는 몸매가 그녀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실감하게 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 하며 관계를 이어갔지만 지난해 말 완전한 결별을 하게 됐다. 현재 딸 혜정은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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