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신예은이 반짝이는 드레스로 부산의 밤을 밝혔다.
신예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의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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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어깨에 커다란 장미 장식이 달린 화이트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호텔 발코니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드레스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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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예은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와 깜짝 애교 배틀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생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신예은은 브이 포즈, 손하트, 윙크까지 선보였고, 이어 잡힌 델 토로 감독도 애교로 화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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