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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파격 수영복 자태 “조유민이 허락하는 건” 대놓고 가려 ‘알콩달콩’

쓰니 |2025.09.20 15:57
조회 105 |추천 0

 소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 근황을 공개했다.

소연은 9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하는 조유민과 풍경들이 담겼다. 이어 소연은 커다란 이모티콘으로 가린 셀카를 게재, "조유민이 허락하는 가림의 정도. 직접 가려줌"이라 적어 웃음을 더했다.

원본 사진에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소연이 있었다. 부부의 여전한 알콩달콩 금슬이 훈훈함을 더했다.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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