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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림·배강희, '미아'로 부산 물들이다

쓰니 |2025.09.20 16:22
조회 15 |추천 0

 강해림, 배강희가 '미아'로 부산을 찾았다.


2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영화 '미아'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종석 감독과 배우 강해림과 배강희가 함께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이날 강해림은 체크 패턴 재킷과 청바지로 세련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배강희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무대에 섰다.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나란히 손을 흔들고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미아'는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린 병원 원무과 직원 서림(강해림 분)이 어느 날 쌍둥이 동생을 죽게 만든 가해자 숨이(배강희)를 만나게 되고 복수보다 더 잔인한 계획을 세우게 되면서 벌이는 인물 간의 서늘하고 슬픈 충돌극을 그린다.

'미아'는 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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