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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심각 공항 파업 피해 “비행기 지연, 수수료 폭탄” 맞았다

쓰니 |2025.09.20 16:41
조회 26 |추천 0

 이솔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공항 파업 상황을 이야기했다.

이솔이는 9월 19일 소셜미디어에 "공항 파업 심각. 내일도 비행기 타야하는데"라고 적었다.

이솔이 소셜미디어

이후 그는 "비행기 취소 수수료. 재예약한 비행기 지연 때문에 카카오 예약 택시 못타서 수수료. 퇴근길 꽉 막히고 비와서 집 가는데 2시간 뜨는데. 가는 길에 밀린 잠 자야지. 긍정회로"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후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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