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이, 김다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11개월 딸 재이의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20일 개인 계정에 "재이의 ootd. 엄마랑 커플룩 트윈룩"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다예는 딸 재이와 커플 카디건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그는 재이의 영유아 검진 결과도 함께 밝혔다. 김다예는 “키는 100명 중 큰 편 90등. 몸무게는 딱 중간 50등. 머리둘레는 작은 편 17등. 치아는 조금 느리게 나는 중 6개. 발달은 정상”이라고 했다.




박재이, 김다예./소셜미디어이어 “실제로 재이가 너무 작은지 만나는 분들 마다 왜이렇게 작냐고. 너무 쪼꼬미하다고 말씀주신다. 살찌우려고 노력했는데 요즘 부쩍 재이가 살이 많이 빠졌다. (체중이 0.5 줄어들었다)”라고 말했다.
김다예는 “그래도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 무럭무럭 자라자”라는 글로 마무리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으며, 지난해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