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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회 맞은 ‘아형’ 강호동→신동, 500명 전학생 환호에 뭉클 “조퇴는 없어”

쓰니 |2025.09.20 21:39
조회 24 |추천 0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는 형님’ 형님들이 500회 공개 방송에 감격했다.

9월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500회를 맞아 최초로 500명의 시청자들과 공개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500명의 전학생들이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형님들은 차례대로 무대로 등장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신동은 “리얼인데 살짝 눈물 날 것 같다. ‘아는형님’ 등장하면서 환호 들으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라고 감격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두 번째로 등장한 이상민은 “우와. 머리 바짝 섰다”라고 놀랐고, 서장훈은 “너희 왜 교복 안 입고 왔어”라고 여유를 보였다. 김영철에 이어 이수근이 등장하자 객석에서 환호가 폭발했다. 이에 이수근은 가벼운 콩트로 화답했다.

김희철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은 “저 공개 코미디 처음이다”라고 고백했다. 민경훈은 부끄러움에 귀가 빨개졌고, 마지막 순서 강호동은 “너희들 어디서 전학 왔는데. 우리 학교에 조퇴는 없어. 한 명이라도 조퇴하면 미워. 근데 조금 떨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은 “느낌이 좀 이상해”라고 감동했다. 이상민도 “태어나서 이런 분위기 처음이야”라고 거들었다. 강호동은 “우리가 ‘언제 500회’ 했는데 진짜 500회가 오네. 살짝 감동도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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