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유정-김도훈, 나트랑 열애설 초고속 부인했지만…왜 이제 와서 화제일까

쓰니 |2025.09.21 08:11
조회 39 |추천 0
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이 베트남 나트랑을 둘러싼 열애설을 두고 초고속으로 부인했다.

20일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김도훈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드라마 ‘친애하는 X’ 촬영 후 스태프·배우들이 함께한 일정이었다”고 밝혔다.

열애설은 모 블로그 계정의 목격담에서 비롯됐다. 두 사람이 베트남 공항에 함께 있었다는 글과, 김유정이 지난 6월 6일 현충일에 SNS에 올린 나트랑 현지 사진이 재조명되면서 불거졌다. 당시 김유정은 현충일 메시지와 함께 국수집 방문, 반려견 사진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이 베트남 나트랑을 둘러싼 열애설을 두고 초고속으로 부인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팬들 사이에서는 “왜 지금 나트랑이 다시 언급되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유정과 김도훈은 오는 11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