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박봄♥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침대에 누운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그는 부시시한 머리결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박봄은 지난 15일 “박봄 ♥ 길바닥에서”라는 글로 근황을 남긴 바 있다. 이번 게시물은 그로부터 6일 만에 전한 새 소식이다.
가수 박봄이 6일 만에 팬들에게 일요일 아침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