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정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엄정화가 ‘금쪽같은 내 스타’ 과몰입을 유발하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엄정화 소셜미디어엄정화는 지난 9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 한 주밖에 안 남았네요. 우리의 엔딩은 어떻게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엄정화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금쪽같은 내 스타’ 촬영을 준비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옆트임 체크무늬 스커트에 니트를 입고 차에서 포즈를 취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사진=엄정화 소셜미디어또 데님 팬츠에 흰색 셔츠, 빨간색 카디건을 매치한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인증했다. 앞머리를 내린 엄정화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만 56세다. 현재 ENA, Genie 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 중이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로, 엄정화는 극 중 25년 치 기억을 몽딸 날려버린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