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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원래 배우가 꿈, 교수님 추천으로 KBS 시험 봤다가 합격”(꼰대희)

쓰니 |2025.09.21 16:32
조회 20 |추천 0

 ‘꼰대희’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원래 배우를 꿈꿨다고 밝혔다.

9월 20일 '꼰대희' 채널에는 '밥묵자. 할리 타고 온 불꽃 카리스마 김꽃두레와 빵에 커피 한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 안영미는 "원래 연기자가 꿈이었다. 고등학교 때도 연극을 했고, 대학교도 연기 전공을 했다"고 데뷔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연기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너 한 번 개그우먼 시험을 보라고 했다. 제가 웃길 줄은 모르고 웃음이 엄청 많았다. 리액션이 항상 좋았는데, 그날이 만우절이었다. 저는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다"며 "말 나온 김에 원서를 쓰자고 해서 KBS 원서를 썼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웃음으로 인해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김준호 선배님이 저만 믿고 새 코너를 짰는데 하나도 안 터졌다. 분장을 지우면서 '안영미 이 XXX야' 그랬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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