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오늘(21일)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한다.
최연수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올리고 "오늘 결혼합니다!"라며 "결혼식이 궁금하신 분들 보시라고 식 시간에 맞춰 유튜브에 식전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쁘게 살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최연수는 지난 7월 "9월 말에 결혼한다. 상대는 오랫동안 봐 온 다정하고 헌신적인 사람"이라며 "표현으로도 행동으로도 진심을 보여주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알린 바 있다.
김태현 역시 같은 날 SNS를 통해 9월 결혼을 알리고 "오랜 시간 함께해온 여러분 덕분에
새로운 시작이 더 든든하게 느껴진다. 소중한 마음 늘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연수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12살 연상인 김태현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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