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기사 또 올라왔더라.
사진 보니까 뭐 비싼 옷에 반짝반짝한 거 걸치고, 선글라스 끼고
옆에 외국인 사업가랑 다정하게 포즈 잡고 있던데…
근데 신기한 게 뭔지 아냐?
아무리 비싼 거 입고 꾸며도 부티가 1도 안 남ㅋㅋㅋ
그냥 허세만 가득하고… 진짜 겉만 번지르르한 싸구려 느낌.
범죄로 그렇게 나라 뒤집어놓고도 이렇게 기사에 얼굴 계속 드러내는 거 너무 역겨움.
이제 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전과자인데 왜 자꾸 기사로 띄우냐?
클릭하는 사람들 기분만 더러워지게…
그리고 생각해보면, 저 인간이 지금 저렇게 활보하고 다니는 게
법원이랑 검찰이 제대로 못해서 그런 거 아닌가 싶음.
미국이었으면 평생 감방에 처박혀 있어야 할 놈이,
한국에선 돈으로 형량 깎고 지금 저러고 있잖아.
이 나라 사법 시스템 진짜 개혁해야 할 이유가 여기 있음.
솔직히 난 이제 승리 이름만 봐도 토할 것 같음.
살아있든 말든, 기사로 그 인간 소식 듣는 것도 싫다.
그냥 다들 잊고 싶은데 기자들은 왜 자꾸 끄집어내는 건지…
승리가 아니라 그냥 '패배'다.
그 인간 기사 좀 이제 그만 내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