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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우주를 줄게' 특별출연…'한솥밥' 노정의 도우미로 나선다

쓰니 |2025.09.22 11:49
조회 57 |추천 0

 배우 박지현. /박지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박지현(30)이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특별출연 한다.

22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박지현은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전유리, 연출 이현석)에 깜짝 출연한다. 박지현은 같은 나무엑터스 소속 인연으로 여주인공 노정의를 측면 지원하기로 해 작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혐오 관계로 시작된 두 사돈 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된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노정의와 배인혁이 두 남녀주인공으로 동거 로맨스를 이끌어 나간다. 노정의는 극 중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꾸며 노력하는 현실적인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박지현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천상연 역을 맡아 개성있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1994년 생인 박지현은 2017년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유미의 세포들',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X형사' 영화 '곤지암', '히든페이스',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등 TV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의 폭을 넓혔다.

한편, '은중과 상연'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고은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지현이는 잘 챙겨줘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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