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이 올해 두 번째 일본 팬미팅을 마쳤습니다.
1월에 이어 8개월 만의 자리였는데, 팬들과 다시 끈끈한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직접 선곡한 노래로 무대를 열고, 드라마 비하인드 토크와 일상 브이로그까지 공개.
팬들 울고 웃게 만든 팬서비스가 특히 화제였습니다.
야구 국가대표 시절 착용했던 헬멧, 지금 쓰던 안경, 추억의 대본까지…
소장 가치 100%인 물품들을 선뜻 팬들에게 선물했다고.
심지어 객석으로 내려가 직접 머리 넘겨주고 씌워주는 역대급 팬서비스도 펼쳤습니다.
팬들의 감동에 윤현민도 따뜻한 눈빛으로 화답했다네요.
2023년 백진희와 결별 이후에도 팬들과는 끊임없이 소통 중인 배우.
현재는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