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명이 송중기와 함께 바닷가를 찾았다.
19일 배우 이주명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마이유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에 함께 출연하는 송중기와 함께 촬영한 사진과 홀로 차량에 탑승해 촬영한 사진들이 담겨 있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에는 송중기가 자신의 얼굴 옆에 손을 들고 눈을 감는 듯한 장난과 뒤에 있던 송중기를 못 본 채 사진 촬영에 열중하던 이주명이 송중기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장면이 담겨 있어 장난기 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촬영 현장을 연상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 이 사진 올라오길 기다렸는데", "모태린 예쁘다", "빨리 보고 싶어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드라마 '마이 유스' 속 이주명이 맡은 캐릭터인 '모태린'에 대한 언급도 빼놓지 않았다.
이주명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의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이주명은 극중 모태부터 연예인이자 스타로, 아역부터 꾸준히 성장한 톱스타 '모태린'을 연기한다. 이주명은 '모태린'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마이 유스'는 화려한 배우 라인업에 걸맞지 않은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부진한 시청률을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마이 유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지난 2024년 8월, 12살 나이 차이의 배우 김지석과 열애를 인정하고 최근 하와이 여행 사진을 나란히 공개해 여전한 애정을 보여준 이주명은 드라마 '국민 여러분!',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물다섯 스물하나', '패밀리' 등과 영화 '파일럿'에 출연했으며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마이 유스'와 본인의 계정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 이주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