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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때문에 지하철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ㅇㅇ |2025.09.22 18:22
조회 101,899 |추천 390
지하철에 이유없이 시비걸고 젊은 사람한테 행패부리고 하는 노인들 특히 남자노인들이 너무 많음.

저번에 이유없이 치고가는 노인네때문에 산지 1주일도 안된 폰이 떨어져서 보호필름도 깨지고 케이스도 기스나서 다퉜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사람들도 다 노인ㅋㅋㅋ) 내막도 모르면서 무조건 노인편 들고 오히려 나를 노인 괴롭히는 버릇없고 나쁜년 취급하더라... 니 아버지면 그러겠냐 니 시아버지한테도 이러냐 등등 주변에서 별소릴 다들음.

여자로 살면서 대한민국 유교사상의 ㅈ같음을 항상 실감했지만 그때는 진짜 노인이고 뭐고 다 엎어버리고 싶더라...
추천수390
반대수273
베플ㅇㅇ|2025.09.23 09:10
할줌마들 손으로 몸 밀치고 감
베플ㅡㅡ|2025.09.23 05:00
지금까지 지하철타고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여자한테 학을 뗀 게 더 많음 새치기는 기본임 너무 당당하고 한마디하면 째려보고 욕도 들어봤다 여자들 세상이 지 위주인 애들 심각하게 많아
베플남녀갈라치...|2025.09.23 10:02
글쓴이님아. 노인들 대상으로도 갈라치기냐? 이 마음씨가 예쁘지 못한 여자야? 나도 출퇴근때 노인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구분이 없다. 교양이 있고 매너있는 어르신들도 정말 많다. 알아서 노약자석부터 앉으시거나 자리 양보하려고 하면 고맙다고 괜찮다고 하는 분도 있고. 니가 늙은 남자 진상을 얘기했으니 나는 늙은 여자 진상을 얘기해줄게. 진상 여자 늙은이들은 일단 지하철에 타면 시끄러움. 그리고 옆이나 근처에 자리 생기면 정말 "누구야~ 여기 앉아~~" 소리 지름. 그 자리에 앞에 서서 앉으려고 하던 사람 무안하게 못 앉게 만듦. 그리고 지하철 타서 중학교 학생에게 "너 좀 일어나라. 나 좀 앉자" 이딴 여자 노인도 봤음. 다리가 아프면 지하철 타지 말고 택시를 타던가. 부탁을 하려면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서 고마움과 미안함을 드러내며 자리 양보를 하라고 하던가. 게다가 임산부 지정석에 죄다 할매들만 앉아서 임산부가 왔는데 비켜주지도 않아요. 아주 그냥. 개진상. 시집 못 가서 임신 못 해본 할망구들이야? 머야? 글쓴이야. 정신차려라. 지하철 늙은 진상에 남자여자 없다.
베플|2025.09.23 10:28
나는 다리 꼬고 앉아있는 젊은 여자들이 제일 문제인 거 같음. 민폐덩어리임.
베플ㅇㅇ|2025.09.22 19:02
아침 7시출근, 저녁7시 퇴근. 지친몸을 이끌고 지하철을 타서 운좋게 자리에 앉았는데 무임승차 노인들 내 앞에서서 자리양보 안한다고 지랄지랄, 심지어 노약자석 비어있었음!!
찬반ㅇㅇ|2025.09.23 07:54 전체보기
전업이라 지하철 탈일이 거의 없는데 한번씩 타보면 무서울정도로 노인들이 많아. 게다가 미친것들같았어. 염칸가는 문열고 그 중간에 서서 안 비켜줌. 말해도 쳐다보고 안비키더라. 이칸에 헛소리하는 노인있어 다른칸 가려다 만났는데 테러할것같은 인간들 많아서 놀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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