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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설리 반려묘, 절친 김선아 키워

쓰니 |2025.09.23 07:33
조회 41 |추천 0

 고(故) 설리의 반려묘가 설리의 절친인 배우 김선아에게 입양돼 잘 자라고 있다.


김선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아 잘 가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여름이었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김선아는 2019년 고인이 사망한 후 반려묘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 그는 “블린이 쳐다보기”란 글과 함께 설리의 고양이 블린의 모습도 더해졌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선아가 여름 더위를 즐기는 비키니 수영복 차림 모습도 함께 올라와 있었다.

한편 김선아는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영화 ‘플레이 걸’ ‘스웨그’ 등에 출연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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