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코미디언 윤정수가 파산 당시 서류를 공개했다.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예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파산 당시 채권 채무로 법원에서 압류 들어온 서류를 보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이 서류는 내가 정신 차리려고 가지고 있는 거다. 열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 딱 봤을 때 겁난다”고 말했다.
윤정수는 모든 빚을 청산한 후 지난 2016년 신용을 회복했다고. 윤정수는 “파산 관련해서 없앴던 건 돈 빌렸던 내용이다. 다 써놨다가 갚은 후에 찢어서 태웠다. 후련했다. 채무 기록을 남겨놓고 싶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