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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나 있는 애들이 다 그런가

ㅇㅇ |2025.09.23 19:18
조회 146 |추천 0
내 짝남이 내 어깨 잡기, 압박된다 싶을 정도로 내 등 뒤에 기대기, 지 머리 내 머리에 댔다 떼기 등등 일상 속 스킨십들에 좀 무감하다 싶을 때가 많은데 누나 있는 애들 원래 다 그런가..ㅠㅠ
나도 걔 어깨에 손 올리고 얘기하거나 은근 팔 붙이거나 해봤는데 별 반응이 없어.....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그러는 건 못 보긴 했는데 얘기 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애가 터치에 너무 무감한 것 같고 해서 맨날 들었다 놨다 당하는 기분... 어케 생각해??? 가능성 있을까?? 얘 좋아하는 사람 있다던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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