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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송승헌, 돌아가신 母 향한 그리움 “다시 만나는 그날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전문)

쓰니 |2025.09.24 09:53
조회 15 |추천 0

 

사진=송승헌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승헌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기렸다.

배우 송승헌은 24일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라며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엄마 품에 안겨서 ‘사랑해요! 보고 싶었어!’라고 마음껏 말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라고 덧붙였다.

또한 송승헌은 “엄마! 사랑해…사랑해…너무 너무 사랑해! -세상 젤 이쁜 울 엄마 아들 승헌이가-”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승헌이 어머니 살아계실 때 같이 찍은 사진으로 보는 이들의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이시언은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라는 댓글을 달며 위로했다.

앞서 송승헌의 어머니는 지난 21일 별세했다.

이에 송승헌은 오는 25일 예정되어 있던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인터뷰를 취소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눈 떠보니 25년이 흘렀다?!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다음은 송승헌 글 전문.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엄마 품에 안겨서 “사랑해요! 보고싶었어!”라고

맘껏 말할수있는 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

엄마!

사랑해…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세상 젤이쁜 울엄마 아들 승헌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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