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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나요’ 터진 조째즈 “아내에 집 선물하고파” 역시 사랑꾼(컬투쇼)

쓰니 |2025.09.24 15:48
조회 45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아내를 위해 자가를 마련하고 싶은 욕심을 드러냈다.

9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중간만 가자' 코너 주제로 '보름달이 뜨면 빌고 싶은 두 글자 소원'이 나오자 조째즈는 "전 자가에 푹 빠져있다. 자가 구입"이라고 밝혔다. 앞서 조째즈는 한남동에 거주하지만 "아직 자가는 아니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김태균은 "이렇게 바쁜데 금세 되지"라고 덕담하며 "자가도 좋은 걸 생각하면 오래 걸린다"고 말했고, 조째즈는 그건 아니라며 "와이프가 주방만 예쁘면 된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그는 "아내에게 좋은 집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말로 황치열에게 "로맨틱 가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한편 1985년 3월생 만 40세 조째즈(본명 조홍준)는 2025년 1월 싱글 앨범 '모르시나요'로 데뷔했다. 조째즈는 미모의 아내와 함께 한남동에서 바를 운영 중으로 고경표, 이동휘, 조세호, 주지훈, 지창욱, 류준열 등이 바의 단골 손님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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