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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살 김혜수 찐 민낯 공개, 화려함 벗고 부스스한 새벽…광 나는 얼굴에 청초美

쓰니 |2025.09.25 08:30
조회 19 |추천 0

 김혜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혜수가 아름다운 민낯으로 눈길을 잡았다.

김혜수는 9월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김혜수 소셜미디어

사진에는 풀메이크업으로 화려하게 꾸민 자태를 벗은, 자연스러운 모습의 김혜수가 담겼다. 잠들기 직전인 듯 부스스한 머리도 눈길을 잡았다.

김혜수의 민낯은, 티끌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입체적인 이목구비로 감탄을 이끌었다. 세월의 흐름을 비껴가는 그의 미모는 여전히 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무리했다.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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