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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타고 있어 못 따라와"라 진술한 대전 10대 절도 사건

제주말차 |2025.09.25 12:08
조회 64 |추천 0
피해자 뒤쫓아 범행…37만 원 나눠 가진 사실 확인
경찰은 두 청소년이 피해자에게 접근해 돈을 빼앗은 사실을 조사로 확인했다. 이들은 "휠체어를 타고 있어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범행 과정에서 피해자의 휴대전화 케이스에 있던 현금을 가져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이 돈을 나눠 가진 사실도 확인했다고 전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5
이전에도 대덕구 일대에서 같은 수법을 반복한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법원은 심리를 거쳐 두 청소년을 소년원에 입소시키는 결정을 내렸다.❶ 전동휠체어 여성 현금 절취한 철부지 남성들의 최후는?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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