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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소속사 “아직 계약 만료 NO, 재계약 논의중”

쓰니 |2025.09.25 12:58
조회 71 |추천 0

 사진=설현,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설현이 소속사를 떠날까.

김설현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은 9월 25일 뉴스엔에 "아직 계약이 만료되지 않았다. 재계약 관련해서는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설현은 지난 2022년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설현은 2012년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AOA(에이오에이)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이후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김설현은 지난해 디즈니+ 드라마 '조명가게'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넷플릭스 새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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