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김영광
강하늘, 김영광이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25일 오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남대중 감독과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제작보고회는 영화의 '비주얼 센터' 차은우가 군복무로 불참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강하늘과 김영광이 그 빈자리를 채우며 현장을 빛냈다.
강하늘은 깔끔한 블랙 슈트에 아이보리 컬러의 카라 포인트로 댄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환한 미소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무대를 환하게 밝혔다. 김영광은 올 블랙 셔츠 스타일에 넥타이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큰 키와 여유로운 아우라까지 더해져 무대를 압도하며 시선을 끌었다.
비주얼 센터 차은우의 빈자리가 아쉽지 않을 만큼, 두 배우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뽐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0월 29일 개봉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