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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임신한 이시영, 출산 동기 만났다…'조정석' 거미와 행복한 미소 [RE:스타]

쓰니 |2025.09.25 13:03
조회 23 |추천 0

 


출산을 앞둔 배우 이시영이 가수 거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들과 함께 "꽃 들고 언니 만나러 가는 길. 수다 너무 행복했다"라고 적은 글을 게재했다.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거미와 만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찍은 기념 샷과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깔끔한 민낯으로 순수한 매력을 표출했다. 특히 이시영은 "언니 배", "내 배"라는 글을 적어 곧 출산 동기가 될 거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2008년 드라마 '도시 괴담 데자뷰 시즌3'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등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 예능 '좀비버스'에 출연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2020년 9월 개인 채널을 오픈해 화려한 개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올해 3월 갑작스런 이혼 소식을 발표하며 8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혼 소식을 알린 후 그는 결혼 기간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남편의 동의 없이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줬다. 현재 임신 8개월 차인 그는 2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하는 등 믿기 힘든 체력을 자랑해 이목을 모았다.
이시영과 마찬가지로 올해 출산을 앞둔 가수 거미는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하여 2020년 첫 딸을 얻었다. 이후 5년 만에 둘째를 가졌다.
사진= TV리포트DB,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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