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현영 “착한 여자 부세미‘ 위해 발레 배워, 입시처럼 연마”(12시엔)

쓰니 |2025.09.25 13:21
조회 96 |추천 0

 진영, 전여빈, 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주현영이 드라마를 위해 발레까지 배웠다.

9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Genie TV, ENA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의 주역 전여빈, 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현영은 본인이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맡은 '백혜지'라는 캐릭터에 대해 "가성그룹 저택에서 일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가사도우미다. 굉장히 솔직 당당한 친구고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극중 동료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의중을 알기 어려울 거라고.

이런 주현영에게 전여빈은 "백혜지로서 발레를 선보이시는데 원래 발레를 하셨던 거냐 기술 연마를 위해 배우신 거냐"고 물었다.

주현영은 "일단 많이 연마했다. 기대해도 좋으실 게 어떤 한 예술대학 입시를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작품을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선생님과 연습했다"면서 "임팩트 있는 장면이 기다린다"고 예고했고 전여빈은 "주디님 발레 자태를 보실 수 있다. 너무 아름답다"고 말을 보탰다.

한편 Genie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