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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캐럿 안녕~"...민규·버논, 훈훈한 힙막즈

쓰니 |2025.09.25 13:26
조회 46 |추천 0

 


'세븐틴(Seventeen)' 민규, 버논이 공항에 나란히 서서 훈훈한 투 샷을 발산했다.
민규와 버논이 'NEW_' 월드 투어 일정을 위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민규는 버논의 팔을 들며 팬 '캐럿'들에게 손인사를 시키는 모습으로 '힙막즈' 케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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