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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범, 전유성 건강 위독설에 “아픈 모습 상상할 수 없어, 파격적으로 쾌차하길”

쓰니 |2025.09.25 16:29
조회 9 |추천 0

 김대범, 전유성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김대범이 선배 전유성의 쾌차를 빌었다.

김대범은 9월 2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전유성의 건강 위독설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

김대범은 "전유성 코미디극단에서 코미디를 배웠습니다. 덕분에 개그맨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프신 모습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라며 후배로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나이와 상관없이 항상 파격적이고 기발한 모습으로 후배들을 놀라게 해주시고 웃겨주시던 분. 이번에도 파격적으로 쾌차하시고 후배들이랑 국민들을 웃겨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분명히 건강을 회복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믿음을 가져주세요"라며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한편 전유성은 폐기흉으로 전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자가 호흡이 어려워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상태로 위중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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