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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허송연, 10월 3일 부부된다…삼청동서 비공개 결혼식 진행[공식입장]

쓰니 |2025.09.25 17:18
조회 19 |추천 0

 

 ▲ 적재(왼쪽), 허송연. ⓒ곽혜미 기자, 허송연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10월 3일 개천절에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적재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두 사람이 10월 3일 결혼식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자세한 내용을 공개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결혼식 장소는 서울 삼청동 모처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7월 1일 적재는 개인 계정을 통해 허송연과 결혼을 알렸다. 그는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라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적재는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다"라며 "늘 해 오던 대로 좋은 음악 좋은 연주 들려드릴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적재의 예비 신부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으로, 그룹 카라 허영지의 친언니다.

적재는 2014년 데뷔, '별 보러 가자', '빛', '서로의 서로', '손을 잡는다거나, 같이 걷는다거나' 등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허송연은 2016년 JJC 지방자치TV 아나운서로 데뷔, 현재 동생 허영지와 유튜브 채널 '허자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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