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7년차주부이구요 7살 4살아이을둔 엄마에에요
걱정이있어서요 어떡해야만하는지방법도없구 .....
음~~~~~~~~~
언니가 제카드을 쓰는바람에 전 신불자가됐구요 그래서이번에워크아웃이란걸 신청하게됐어요
그리구신청했는데됐구요 매달30만원씩 내라고하더군요 서로도우면 가능 하겠더라구요
그런데 그돈을 내가내야한다는것이 문제내요
언니요? 내겠죠 그런데 낸다는가능성이 0% 에요 말로만 낸다구입만벌렸죠
카드쓸때도 쓰는건언니가썼구 나중에 일터지구선 그후엔 제가가끔아니 제가해결했죠 돈으로..
언니는 입으로만 카드사하구만 애기해서 미루고 언제낸다 그런식으로 몇년을 버티다 나중엔
이런일이 생겼어요 저 돈벌어야해요 신랑하구애길했어요
다털어났어요 그랬더니 돈벌라하더군요 자긴못보태준다구 맞는말이죠
저신랑앞에서 완전히 바보 ,병신됐어요
그래서제계획을애기했어요 저신랑은 여기안산에있구 전 엄마옆에서 돈번다구요
저친정집 문산이에요 멀죠,, 그래도 돈 벌려면 누가옆에서 애도 돌봐주고 나도직장생활을할려면
엄마옆이날것같아서 친정집을택했거든요 처음엔 펄펄뛰더라구요 안됀다구 그럴려면 어머니랑 합치제요 시댁은 연신내 그런데 시부모님들은 술주정뱅이 아버님은 주사는별로업는데 어머님이 심해서
신랑말로는 애가있으면 안드신다나 참 기가막혀서 그게말이됍니까?
하간 자기부모니깐
아무튼 결론은 친정가서 돈벌려구맘은 굳혔는데.... 문제는 워크아웃내는돈이8년을 갚아야하거든요
우리큰애가 내년이면 학교에입학을하는데 몇개월 벌자구 떨어져있을수가있어야죠
어제애기하다가 서로 성질만내다가 그냥잤어요
결론이요 선배님들이한번애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