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혼해달라고 사정하는데 남편이 이혼할 생각이 전혀 없음
남편은 성격 더럽고 이기적이며 쓰레기임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거 남편도 암
근데 이혼안해줌
무슨일있으면 시어머님께 전화해서 나를 나쁜사람으로 만들고
시어머님은 나를 혼내고...아들이 어떤성격인지 뻔히 아시면서
집 나가고 싶고 더이상 얘랑 연락도 하기 싫은데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자식 때문에 뭘 할 수가 없네..

그냥 오로니 나혼자였으면...
그냥 집떠나서 다른곳으로 숨어버리고 날 위해 살텐데
더이상 이 사람과 엮이고 싶지 않아
한 공간에 있기도 싫고
생각도 하기싫다
이 화를 참느라 매일매일이 힘들다

추천수13
반대수6
베플제로|2025.09.26 14:23
핑계도 참 가지가지다... 진짜 할 맘이 없네 그냥 투덜충인듯.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자식 때문에 이혼을 못하는게 아니고 그냥 쓰니 너 때문인거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