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민 단편적으로만 보지말고 뽑으라고 그렇게 설득했는데 아쉽다 유강민 뽑으라고 한게 솔직히 쟤가 상승세 타면서 김준서 밀고 올라올게 보여서도 있었고 데뷔권 애들이 다 유강민 좋아하고 관계성 좋고 정많아보여서 응원한게 컸음 생방으로 보니까 훨씬 간절해보여서 제발 유강민 불리길 바랬는데 코앞에서 떨어져서 아쉬움 윗순위는 거의 예상했어서 그런갑다 했는데 김준서 붙고 유강민 코앞에서 탈락했을때가 제일 허무했음
베플ㅇㅇ|2025.09.26 08:22
얘가 서바에서 뭔가 날것의 분위기라 좋았음... 오랜만에 프듀 시리즈 서바 보는 느낌이었어 독기도 있고 간절해 보였음 근데 항상 어그로로 쓰이고 욕받이 편집을 해줘서 안타까웠음... 근데 실제로는 인싸에다가 나윤서 같은 어린 동생들 잘 챙기고 중남들이랑 사이도 좋던데 걍 상황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