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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개그 밖에 몰랐던 故 전유성 프로필 사진…김원효 “다음 생엔 같이 개그해요”

쓰니 |2025.09.26 09:53
조회 2,541 |추천 0

 뉴스엔DB, 김원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원효가 세상을 떠난 故 전유성을 애도했다.

김원효는 9월 26일 새벽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음 생에는 같이 개그하고 싶습니다. 편히 잠드십시오. 선배님"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유성 선배님'이라는 연락처가 담겼다. 프로필 사진에는 '개그 반점'이라는 배달통을 들고 있는 전유성 캐릭터가 있어 눈길을 잡았다.

한편 전유성은 25일 오후 9시 5분께 폐기흉으로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76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되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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