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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업데이트 후폭풍…블라인드서 내부 직원 “윗선 지시에 억지로 했다” (+카카오톡, 업데이트, 숏폼, 롤백, 업데이트 중단)

ㅇㅇ |2025.09.26 13:31
조회 4,573 |추천 6
카카오톡 업데이트 후폭풍…블라인드서 내부 직원 “윗선 지시에 억지로 했다” (+카카오톡, 업데이트, 숏폼, 롤백, 업데이트 중단)

카카오가 15년 만에 단행한 카카오톡 대규모 업데이트가 큰 반발을 사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친구 탭을 SNS형 피드 구조로 바꾼 것이 핵심인데, 이용자들은 “불필요한 정보까지 노출돼 불편하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카카오 내부 직원들도 블라인드를 통해 목소리를 냈다. 한 직원은 “우리가 원해서 한 것이 아니다. 특정 인사의 지시에 따른 결과”라고 전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다른 직원도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 반대했지만 막을 수 없었다”고 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자동 업데이트 차단 방법과 롤백 요구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개편을 둘러싼 불만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 카카오 홈페이지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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