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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입술 필러 녹였다‥옹졸해진 입에 당황 “중딩 얼굴 나오네”

쓰니 |2025.09.26 16:09
조회 121 |추천 0

 최준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달라진 얼굴에 당황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9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뭐 달라졌게 맞춰봐"라는 글과 함께 본인의 셀카를 게재했다.

최준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후 최준희는 "입술필러 싹 놀렸는데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고 너무 작고 마치 참새가 된 거 같은 기분임. 진짜 이 기분 별로다. 중딩 때 얼굴 나오네…"라고 토로했다.

입술 필러를 맞았던 시절 영상을 비교용으로 공개한 최준희는 "내 명란젓 입술 내놔 ㅠ 웃음도 안 나와"라며 필러를 녹인 얼굴에 대한 불만을 내비쳤다.

최준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런 최준희는 한 누리꾼이 "근데 입술이 좀 옹졸해지니까 이거대로 귀여워요. 전엔 좀 핫걸 멋진 모델 인플루엔자 같았는데 귀여운 틱톡 중녀 소녀같다"고 위로하자 "ㅋㅋㅋㅋ"라는 웃음과 함께 "무러 대체 잊은 거냐고"라고 답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고 최진실 딸이다.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 몸무게 41㎏을 유지 중이다. 최근에는 윤곽 및 눈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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