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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의 ‘할명수’, 쉬어간다…故 전유성 애도의 뜻

쓰니 |2025.09.27 08:32
조회 20 |추천 0

 박명수. 사진ㅣ스타투데이DB

방송인 박명수가 故 전유성을 애도하기 위해 방송을 잠시 쉬어간다.

26일 박명수가 출연 중인 JTBC 웹예능 ‘할명수’ 측은 “업로드 일정 변경을 안내드린다”면서 이날 업로드 예정이던 콘텐츠(할명수 255화) 공개날을 새로 공지했다. 해당 편은 오는 29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될 예정이다.

‘할명수’ 측은 구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고 전유성에 대한 방송가의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할명수’ 측도 동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유성은 지난 25일 오후 9시 5분께 전북대학교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 최근 폐기흉 증세가 악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우려를 샀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유성은 주변인들에게 농담을 건네는 등 치료를 받으면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장례는 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진다. 딸 전제비 씨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8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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