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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관리원 화재, 정부 전산망 마비…“119도 전화만 가능”

ㅇㅇㅇ |2025.09.27 08:48
조회 143 |추천 0
추석 앞두고 정부서비스·우체국 금융·우편 전면 중단
행안부 “위기경보 ‘심각’ 격상, 중대본 가동…복구 총력”26일 오후 8시20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5층 전산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 전산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26일 오후 8시20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5층 전산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 전산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전산망이 사실상 마비됐다. 이로 인해 119 문자·영상 신고, 모바일 신분증, 국민신문고, 정부24 등 주요 행정 서비스가 중단됐고, 우체국 금융·우편 서비스까지 차질을 빚으며 추석 연휴를 앞둔 국민 불편이 현실화됐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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