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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소율 동네 반찬가게 큰손이었네 “엄마손맛에 오픈런까지”(재미하우스)

쓰니 |2025.09.27 09:39
조회 52 |추천 0

 채널 ‘재미하우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문희준, 소율 가족이 반찬 쇼핑에 나섰다.

9월 26일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엄마가 반찬을 안 하게된 이유?! 잼잼이 PICK 반찬가게 비법 전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소율은 반찬가게 쇼핑에 나섰다. 그는 "콩나물이랑 콩장이 남았다. 반찬을 어차피 사야 한다"고 했다. 딸 희율(잼잼)은 "미역줄기랑 오징어가 먹고 싶다"고 했다.

채널 ‘재미하우스’

이에 문희준은 "우리가 단골이 많은데 도전 욕구가 생겼다. 사서도 먹지만 팁 같은 걸 알려달라고 하고 싶다"고 했다. 소율은 "시금치는 나도 무칠 수 있다. 그 정도는 나도 할 수 있어"라며 웃었다.

가족들은 단골 반찬 가게에 가서 폭풍 쇼핑을 즐겼다.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놓은 반찬들이 눈길을 잡았다. 소율은 오픈런을 통해 김밥을 사러 온 적도 있다고. 문희준이 "오늘 많이 사는 거 아니냐"라고 하자, 소율은 "항상 이 정도 산다. 우리 금방금방 먹는다"고 했다.

이어 문희준은 요리 팁을 물었다. 이후 그는 마트에 들려 재료까지 구입, 소세지 야채볶음으로 희율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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