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임지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임지연이 반려견과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요미 포포, 내 말 잘 듣는 포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버건디 니트 톱을 입고 의자에 앉아 반려견 포포를 품에 꼭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포포의 얼굴에 입술을 살짝 대는 모습에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포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다정한 시선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핑크색 하네스를 착용한 포포의 해맑은 표정은 임지연의 맑은 피부 톤과 어우러져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포포가 너무 행복해 보여요” “지연 언니도 포포도 너무 귀엽다” “둘이 꼭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인 임지연은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으로 5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