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고민있는거 써봄..
내가 중3인데 남친이 있음 내인생 3번째 사귀는 남친이야
근데 너무스킨십을 좋아하고 엄청밝힘..
우리아파트는 정문이 있고 후문쪽에는 계단이 있음 사람이 잘 안다니긴해. 남친이 데이트끝나고 꼭 후문으로 같이 가는데 그때 계단 올라갈때 내뒤에서 따라 올라오면서 엉덩이 계속 쓰다듬고 엘베에 cctv있는거 당연히 알면서도 키스 과격하게 하고 스킨십하고 그럼..
솔직히 외모만보면 내가 딸리는거 인정해 내 친한 친구들이 내가 어떻게 저오빠를 사겻는지 모르겟다 이런말 할정도야..
키크고 몸좋고 잘생겼고 인성도 좋은데 스킨십이 너무 좀 심해 나도 당연히 남자친구랑 스킨십 좋아하는데 누가 cctv 보고있거나 하면 어떡해ㅜㅠ
남친한테 말하니까 당연히 그런일 없게 한다고 하면서 cctv도 무슨 사건 터졌을때나 보지 맨날 보고있는게 아니라고 그 러는데 내가 예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