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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난 옛날 사람…좋은 핸드폰 두고 수첩에 스케줄링" [마데핫리뷰]

쓰니 |2025.09.27 18:50
조회 180 |추천 0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송혜교가 생활 속 소소한 루틴을 밝혔다.

26일 매거진 보그 유튜브 채널에는 송혜교가 출연해 가방 속 소지품을 소개했다.

이날 송혜교는 "항상 저와 현장을 같이 다니는 가방"이라며 "요즘 유행하는 키링이다. 저도 너무 갖고 싶어서 친한 친구에게 사달라고 부탁했다. 갖고 다니니까 뺏으려는 분들이 많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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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자, 대본, 수첩 등 소지품을 소개하며 "전 좋은 핸드폰을 쓰면서도 핸드폰으로 스케줄 정리를 안 하고 늘 수첩에다 한다. 옛날 사람처럼. 옛날 사람이다. 항상 수첩에 스케줄과 모든 걸 적어둔다. 친구들이 '몇 월 며칠 시간 돼?'라고 물으면 바로 답을 못한다. '집 가서 수첩 보고 알려줄게'라고 답한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스킨케어 루틴에 대해 "그렇게 특별한 건 없고, 화장을 깨끗이 지우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자기 전에는 나이트 크림을 충분히 발라서 수분을 채워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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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는 "어떠한 나쁜 상황이 와도 빨리 받아들이고, 좋은 길로 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즐겁게 살자는 주의다.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오겠지 하며 산다"고 전했다.

송혜교에게 '아름다운 여자'의 정의를 묻자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여자가 제일 멋있는 것 같다"며 "본인 일에 집중해서 일할 때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저도 현재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하자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답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선보인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배우 공유와 첫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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