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혜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나혜미가 첫째 아들때문에 당황했던 근황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9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놀이방 아니고 가구 매장에 구경하러 왔는데 혼자 앞서 가다가 사라졌길래 찾아와 보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나혜미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가구 매장 내에 설치된 TV 앞에 앉아 있는 에릭, 나혜미 부부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사진=나혜미 소셜미디어앙증맞은 뒤태가 미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나혜미는 “양말도 냅다 벗어 던져놓고 웃겨 정말. 째끄만 게(쪼끄만 게)”라고 덧붙이며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아들 모습에 행복해 했다.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거침없이 하이킥’, ‘하나뿐인 내편’, ‘누가 뭐래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7년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2023년 3월 첫아들에 이어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