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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으로 바빠도 이상순과 데이트‥로코 한 장면 완성

쓰니 |2025.09.27 21:41
조회 19 |추천 0

 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9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남편 이상순과 보낸 일상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쓰고 한옥 카페에 앉아 음료를 마시고 있다. 그때 열린 창문으로 이상순의 얼굴이 등장했고, 이상순은 마스크를 벗으며 이효리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했다. 부부는 지난해 제주 생활을 마치고 60억 500만 원에 매입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한편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JTBC 예능 ‘효리네 민박’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요가 수련 모습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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