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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럭키, 오늘(28일) 결혼…한국인 연인과 백년가약[MK이슈]

쓰니 |2025.09.28 07:59
조회 11 |추천 0

 럭키가 공개한 웨딩화보. 사진| 럭키 SNS

방송인 럭키가 오늘(28일) 결혼식을 올린다.

럭키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연인과 결혼한다.

그는 지난달 SNS를 통해 “1996년, 앞으로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 채 올라탄 한국행 비행기는 제 인생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라며 “오는 9월 28일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려 한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9일에는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를 통해 “긴장된다”며 “결혼하는 데 알베르토의 도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비 신부는 수잔 덕분에 만나게 됐다고 밝히며 “6~7년 정도 알고 지냈고, 연인으로 발전한 건 올해였다. 결혼도 있지만 2세도 있다. 축하할 일이 두 가지다. 오빠와 아빠가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럭키. 사진| 럭키 SNS또 “예비 신부가 임신 중이라 청첩장 모임은 많이 못 할 것 같은데 결혼식은 성대하게 열 예정”이라며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애프터 파티까지 한다”고 성대한 결혼식을 예고했다.

한편, 인도 출신의 방송인 럭키는 지난 1996년 한국에서 여행 가이드로 활동을 시작했다. 참깨를 수입하는 무역회사, 인도 음식점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서 국내에 자리를 잡았다. 특히 ‘비정상회담’, ‘대한외국인’, ‘라디오스타’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센스 있는 입담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초에는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밝혀 축하받기도 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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