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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관, 故 전유성 추모…“아끼시던 석청 제가 먹었습니다” 먹먹한 추모

쓰니 |2025.09.28 08:56
조회 39 |추천 0

 권재관, 전유성./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권재관이 고(故) 전유성을 추모했다.

권재관은 지난 26일 개인 계정에 "선배님이 아끼시던 석청 제가 먹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석청은 산속의 나무나 돌 사이에 석벌이 모아 놓은, 질이 좋은 꿀을 일컫는다.

네티즌은 권재관의 먹먹한 추모글에 먹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유성은 지난 25일 오후 9시 5분 폐기흉으로 치료를 받던 중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의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러진다. 장지는 전북 남원시 인월면이다.

전유성은 1969년 TBC '쑈쑈쑈' 방송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유머1번지' '쇼 비디오 자키' 등에서 개그맨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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